도경완 아나운서 프리 선언? 13년 만에 KBS 떠날까
입력 2021. 01.01. 11:23:4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도경완 아나운서가 KBS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져 관심이 뜨겁다.

1일 뉴스1은 도경완 아나운서가 최근 KBS에 사의를 표명,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입사 13년 만에 퇴사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를 떠나 프리랜서로 나설 전망이다. 이와 관련 KBS 관계자는 "확인이 힘들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도경완은 지난 2008년 KBS 35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이후 KBS2 '생생 정보통' '노래가 좋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