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연기대상' 남궁민, 대상 수상서 연인 진아름 언급 "사랑해"
- 입력 2021. 01.01. 13:09:3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남궁민 연인 진아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2월 31일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남궁민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남궁민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하게 된다"며 주변 스태프, 동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연인 진아름에 "오랜 시간 내 옆에서 나를 지켜주는 사랑하는 아름이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진아름은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 2010년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주인공으로 연인을 맺었다.
남궁민은 1978년 생으로 올해 나이 44세, 진아름은 1989년 생으로 남궁민과 11살 나이차이가 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