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진짜" 현빈♥손예진, 열애 인정…새해 공식 1호 커플 탄생 [종합]
- 입력 2021. 01.01. 13:56:2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이 열애를 인정, 2021년 1호 공식 커플이 됐다.
1일 오전 디스패치는 "현빈과 손예진이 8개월째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작품 이후 사석에서 자주 만나 감정을 키웠으며 골프라는 공통된 취미로 인해 가까워졌다.
이와 관련 현빈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배우는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이후 서로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고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같은날 "두 사람은 작품 활동을 통해 친분을 쌓아 왔으며,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가지고 만나 게 되었고, 이 후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되었다"며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듯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네 번째다. 지난 2018년 영화 '협상'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2019년 1월 미국 LA 한 마트에서 포착 돼 첫 열애설이 제기됐다. 당시 양측 소속사 모두 "친분은 있지만 우연히 시간이 맞아 지인들과 함께 동행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후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두 번의 열애설과 동시에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하지만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실제 이들은 '사랑의 불시착' 종영 이후인 지난 3월부터 열애 중인것으로 알려졌으며 새해 첫 커플 탄생에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