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측 "AOA 서유나, 전속 계약 종료…새출발 응원·격려 부탁" [전문]
입력 2021. 01.01. 15:17: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AOA 유나가 FNC와 전속 계약을 종료한다.

1일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서유나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어 안내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상호간의 원만한 상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며 "지난 8년간 당사 소속 가수이자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서유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서유나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마이 올드 프렌드' '싱글 와이프' '빅피처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서유나가 탈퇴하면서 AOA에는 설현, 혜정, 찬미만 남게됐다.

다음은 FNC 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서유나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어 안내 드립니다.

상호간의 원만한 상의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8년간 당사 소속 가수이자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서유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서유나의 새 출발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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