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TOWN LIVE] 레드벨벳, 새해 첫 날 5인조 완전체 무대 '싸이코'
- 입력 2021. 01.01. 15:45: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오랜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1일 오후 1시부터 네이버 V LIVE를 통해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에스엠타운 라이브 “컬처 휴머니티”)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벨벳은 오랜 만에 5인조 완전체로 '싸이코(Psycho)'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멤버 웬디의 부상으로 인해 약 1여 년간 그룹 활동을 쉬었던 레드벨벳은 공백기가 무색하게 완벽한 칼군무와 라이브 실력으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오늘 공연에는 강타,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태연,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레드벨벳, NCT 127(엔시티 127),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U(엔시티 유), WayV(웨이션브이), SuperM(슈퍼엠), aespa(에스파), 긴조, 임레이, 레이든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히트곡을 비롯한 다양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에스파 ‘블랙 맘바(Black Mamba)’, NCT 127 ‘영웅’, NCT DREAM ‘무대로’, WayV ‘턴 백 타임(Turn Back Time)’, 레드벨벳 ‘싸이코(Psycho)’, SuperM ‘원(One)‘, 백현 ‘캔디(Candy)’, 카이 ‘음’, 태민 ‘크리미널(Criminal)’, 태연 ‘왓 두 아이 콜 유(What Do I Call You)’, 슈퍼주니어 ‘이야이야오!(2YA2YAO!)’ 등 올해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 히트곡 무대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SM 프로듀싱 시스템의 기반인 CT(Culture Technology)의 핵심이 ‘Humanity’(휴머니티)에 있는 만큼,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전 세계인들에게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기획된 온라인 무료 공연으로, 글로벌 팬들이 모두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기획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네이버 V LIVE ‘SMTOWN LIVE “Culture Humanity”’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