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개천용' 배성우, 무편집 등장…권상우에 "펀딩 잘 지켜야 해"
입력 2021. 01.01. 22:02:0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날아라 개천용' 권상우가 배성우를 안심시켰다.

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는 박태용(권상우)이 박삼수(배성우)에게 검찰의 압수수색 상황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박삼수는 “하 나 참 어이가 없네. 어떻게 좋은 옷만 입었다하면 사고가 터져. 아주 내가 평생 그지같이 입고 살아야지”라며 툴툴대다가 전화를 받지 않는 박태용에 “야밤에 어디다 전화질이야”라며 혼잣말했다.

한 발 늦게 전화한 박태용은 박삼수에게 “박기자님 우리가 돈을 횡령하거나 가로채지 않은 건 세상 사람들 다 아니까 걱정하지 말고 김두식 씨 잘 챙겨달라”라고 부탁했다.

박삼수는 “챙기려다가 뭔 꼴 당했는지 아냐. 그러니까 우리가 펀딩 잘 썼으면 이런 수모 안 당했을 건데. 하여튼 검찰이 압수수색으로 뭘 가져갔든 이번 펀딩 잘 지켜야한다. 또 딴소리하기만 해봐라”라고 큰소리쳤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날아라 개천용'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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