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영화관' 이유영 주연의 '집 이야기' 소개…줄거리, 관심 집중
입력 2021. 01.02. 00:10: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독립영화관’ 영화 ‘집 이야기’의 줄거리에 누리꾼들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2일 방송되는 KBS1 ‘독립영화관’에서는 박제범 감독의 ‘집 이야기’가 소개된다.

‘집 이야기’는 2019년 11월 개봉됐으며 배우 이유영, 강신일, 서영화 등이 출연했다.

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는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가고 정착할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자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인천에서 24시간 출장 열쇠를 전문으로 하는 아버지 진철은 가족들이 떠나버린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함께였던 '우리 집'을 떠나 각자의 '집'이 생겨버린 은서의 가족. 예상치 못하게 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게 된 은서는 고향 집에서 지내는 동안 잊고 있었던 가족의 흔적들을 마주하게 되고, 평생 남의 집 닫힌 문만 열던 진철은 은서를 통해 자신의 가족들에게 조금씩 닫혔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독립영화관은 매주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10분에 방영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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