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쇼 음악중심’ 박진영X비 “13년 만에 작업, JYB 탄생 영광”
- 입력 2021. 01.02. 16:46: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쇼 음악중심’ 가수 박진영, 비가 작업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박진영, 비가 컴백했다.
두 사람의 재회는 화제를 모은 바. 박진영은 “지훈님이랑 같이 하는 것만으로도 재밌고 보람 있는데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셔서 신나게 노래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함께한 계기를 묻자 비는 “제가 졸랐다. 13년 만에 형과 작업하고 싶었다. 무대까지 해주셔서 JYB가 탄생하게 됐다. 진심으로 영광”이라고 전했다.
신곡에 대해 박진영은 “뉴잭스윙 음악”이라며 “가사 내용은 저와 비군 사이에 여성이 있는데 구애를 하며 다투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박진영과 비는 신곡의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외모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진영 형보다 제가 얼굴이 더 낫다”라는 비의 말에 박진영은 “둘이 똑같은 거 생각한다. 저도 외모만큼은 자신있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만의 매력 포인트로 비는 “하이웨스트에 남자지만 크롭티를 입었다”라고 했으며 박진영은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