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쪽같은 그녀’ 줄거리는? 나문희X김수안, 극과 극의 수상한 동거
입력 2021. 01.02. 23:1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감쪽같은 그녀’(감독 허인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는 ‘감쪽같은 그녀’가 상영됐다.

지난 2019년 11월 개봉된 ‘감쪽같은 그녀’는 72세 꽃청춘 말순(나문희) 할매 앞에 듣도 보도 못한 손녀 공주(김수안)가 찾아오면서 시작되는 기막히고 수상한 동거를 그린다.

말순 역은 나문희가 맡았다. 말순은 나 혼자 잘 살다가 난생처음 만난 손녀와 예상치 못한 동거를 하게 된다. 공주 역은 김수안이 분한다. 공주는 말순과 외모, 성격, 취향까지 모든 것이 극과 극인 손녀다.

허인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이후 8년 만의 복귀작이다.

개봉 당시 46만명의 관객을 모았으며 네이버 평점 기준 8.82점을 기록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가박스중앙(주)플러스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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