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새해 연휴에 검사 줄어 650명대…경기 200명대
입력 2021. 01.03. 13:31:2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5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1월 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4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3,244명(해외유입 5,462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서울은 195명이며 경기는 201명, 부산 18명, 대구 21명, 인천 48명, 광주 26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8,04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6,232건(확진자 8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4,272건이며, 신규 확진자는 총 657명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807명→1045명→1050명→967명→1029명→824명→657명을 기록해 1천명 안팎에서 등락을 반복하다 연휴 기간 800명대를 거쳐 600명대까지 떨어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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