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 소속’ 메이저나인 “‘그것이 알고 싶다’ 후속 보도, 늦게나마 감사” [전문]
- 입력 2021. 01.03. 14:25: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메이저나인이 ‘그것이 알고 싶다’의 후속 보도에 감사함을 표하며 여전히 음원 사재기 의혹을 부인했다.
메이저나인은 3일 공식 입장을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 이후 1년여의 시간 동안 억울한 누명이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씌워진 ‘사재기’라는 허위사실 프레임과 거짓을 끝까지 바로 잡기 위해서 노력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을 통해 제기된 의혹들이 저희와 해당 없음을 입증하기 위해 수사기관을 통한 수사 요청, 음악 사이트와 관련 기관의 수사 협조 요청을 포함하여 가능한 모든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지금도 계속해오고 있다”며 “늦게나마 방송된 보도 부분에 대해서 후속보도문이라는 어려운 최종 결정을 내려 지금이라도 허위사실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후속 보도문이 허위사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의혹을 부풀리지 않는 공정한 판단의 계기가 되기를, 또한 음악만을 바라보고 평생을 살아갈 또 다른 가수들이 추측성 피해자로 낙인찍히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또한 2021년에는 잠시나마 미뤄 둔 행복과 즐거움 담은 음악과 무대로 함께 할 수 있는 날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메이저나인은 바이브와 소속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로 계속해서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하 메이저나인 글 전문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메이저나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