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20회 예고, 계속 되는 김소연 폭주…이지아에 "끝까지 가보자"
- 입력 2021. 01.03. 22:02: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소연이 폭주를 멈추지 않는다.
내일(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20회에서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폭주를 멈추지 않는 천서진(김소연)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심수련(이지아)는 오윤희(유진)이 자신의 딸 민설아(조수민)을 죽인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심수련은 오윤희에 "똑같이 당해봐야 공평한 거 아니야? 너도 자식 잃은 슬픔이 뭔지 겪어봐야지"라고 말한다. 이에 오윤희는 "나도 언니 가만 안 둘거야"라며 주단태(엄기준)에게 심수련을 죽여달라고 부탁한다.
한편 주석훈(김영대), 하은별(최예빈) 등 펜트하우스 아이들은 학교에서 모든 진실이 밝혀져 비난을 받는다.
구호동(박은석)은 심수련에게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말하며 떠났고 심수련은 "모든 진실 다 밝힐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천서진은 "어디 해봐 끝까지 가보자고"라며 폭주를 멈추지 않는다.
'펜트하우스'는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