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불새 2020’ 서하준VS성현아 대립 예고 “죗값 돌아갈 것”
- 입력 2021. 01.04. 09:12:0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하준, 성현아의 불꽃 대립이 예고됐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의식을 잃고 쓰러진 서문수(김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치의는 서문수의 상태에 대해 세미코마라며 “숙면상태라 할 수 있는데 현재 서회장 신음소리, 중얼거리는 소리, 말소리에 반응 보이는 걸 보면 의식 돌아올 가능성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받아들이기 힘든 트라우마가 무의식적으로 깨어나길 거부하고 있는 걸지도 모르다. 경과를 지켜보자”라고 전했다.
이를 들은 서정민(서하준)은 “아버지가 받아들이기 힘든 트라우마가 뭔지 찾아봐야겠다”라고 하며 최명화(성현아)를 노려봤다.
최명화는 “당신 죗값, 정민이한테 돌아가겠다”라고 독백, 앞으로 두 사람 사이를 두고 벌어질 대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