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정인이 사건' 마음 아파, 이런 일 없도록 해야"(철파엠)
입력 2021. 01.04. 09:26: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윤시윤이 아동 학대로 생후 16개월에 목숨을 잃은 정인 양 사건에 안타까운 마음을 표했다.

윤시윤은 4일 방송된 SBS파워FM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윤시윤은 뉴스 코너에서 박순봉 기자와 함께 '정인이 사건 해시태그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 기자는 "입양 10개우러 만에 생을 마감한 아동학대다. 사회가 정인이를 구할 기회가 있었다는 게 공개되며 경찰에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윤시윤은 "저도 듣고 나서 굉장히 속상했다. 마음이 아프더라. 이런일이 없도록 어른들이 귀 기울여서 봐야할 것 같다"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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