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1020명…수도권만 685명↑
입력 2021. 01.04. 09:41:32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천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0명 늘어 누적 6만4천26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985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641명)보다 344명 많다.

국내 지역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324명, 경기 260명, 인천 101명으로 수도권이 685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34명, 대구 29명, 광주 74명, 대전 6명, 울산 5명, 강원 28명, 충북 23명, 충남 22명, 전북 9명, 전남 3명, 경북 25명, 경남 33명, 제주 9명이었다. 세종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로 격리 해제된 환자는 733명으로 현재까지 격리 해제된 이는 총 4만5240명이다. 현재 격리 중인 이는 1만8043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19명이다.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981명(치명률 1.53%)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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