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 故구하라 생일 맞이 추모 “보고 싶은 언니에게”
입력 2021. 01.04. 09:53: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강지영이 카라 멤버였던 故구하라를 떠올렸다.

강지영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꽃다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꽃다발과 함께 ‘보고 싶은 언니에게’라는 문구가 적힌 편지봉투가 꽂혀있다.

이날은 구하라의 생일로, 세상을 먼저 떠난 구하라의 생일을 축하하고 기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2007년 가요계에 데뷔한 카라는 기존 멤버 박규리, 한승연, 니콜에서 이듬해 구하라, 강지영 영입으로 더욱 큰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강지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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