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영 전 MBN 아나운서, 오늘(4일) 발인 엄수
입력 2021. 01.04. 13:26:26
[더셀럽 전예슬 기자] MBN 전 아나운서이자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 김주영 이사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4일 오전 5시 김주영 이사의 발인이 진행됐다. 향년 34세. 장지는 울산하늘공원이다.

김주영 이사는 지난 2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리얼미터 측은 “김주영 이사가 심장마비로 우리 곁을 떠났다. 자택에서 발견됐고, 자는 줄 알고 깨웠으나 소천했다”라고 전했다.

김주영 이사는 2014년 MBN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4월 퇴사했다. 이후 리얼미터 미래전략연구소 이사로 재직하며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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