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청각장애 아동 재활 치료비 지원…‘선행의 아이콘’
입력 2021. 01.04. 13:39:5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따뜻한 선행에 나섰다.

4일 사랑의 달팽이에 따르면 박명수는 청각장애로 소리를 듣지 못하는 15개월 된 아동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언어 재활 치료비를 지원했다.

박명수는 지난 2015년부터 매달 100만 원의 정기후원으로 꾸준히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금까지 총 6명의 아동에게 소리를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박명수는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 재단에 매달 기부하고, 해양생물 보호, 태풍 홍수 피해 복구 등에도 동참한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