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76억 이태원 단독주택 매입
- 입력 2021. 01.04. 13:40:4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이태원 소재의 단독 주택을 매입했다.
4일 한 매체는 부동산 업계의 말을 인용해 정국이 지난해 11월 이태원동에 있는 2층짜리 주택을 76억3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주택은 연면적 230.74㎡, 대지면적 637㎡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은 방탄소년단의 숙소와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앞서 정국은 지난해 10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위치한 서울숲트리마제 21평형(69.72㎡) 아파트를 20억5000만원에 매각한 바 있다. 2년 만에 처분해 시세차익은 1억 원으로, 취등록세 등 세금을 감안하면 양도차익은 많지 않은 편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멜론뮤직어워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