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방문 "제발 다들 기본적인 예의 좀"[셀럽샷]
입력 2021. 01.04. 14:33: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지우가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방문한 후기를 남겼다.

김지우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전하게 언택트 공연을 하기 위해 검사받으러 온 선별진료소"라며 이날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진료소에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분들 뉴스로만 봤지, 실제로 보니 정말 장난이 아닌 현장"이라며 의료진을 향한 존경심을 표했다.



그러면서 김지우는 "이런저런 진상들까지 상대하는데 진짜 안쓰럽고 안타까웠다"며 "제발 다들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주면 안 되나? 왜 이렇게 오래 걸리냐며 큰소리 내던 할머니. 제발 좀 사람으로서의 예의와 수준 좀 지켜달라"며 선별진료소에서 적절치 못한 행동을 보인 시민을 향해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김지우는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명을 두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지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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