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일♥' 김보미 "육퇴? 눈에서 피나올 것 같아"[셀럽샷]
입력 2021. 01.04. 16:42:4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보미가 육아 고충을 전했다.

4일 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육퇴가 뭔가요..난 언제쯤..눈에서 피나올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든 아기 곁에서 눈을 꼭 감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했다. 같은 해 12월 득남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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