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20회 예고' 이지아에 무릎 꿇은 김소연→박은석 미국行
- 입력 2021. 01.04. 16:44:0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1이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기고 있는 가운데 20회 예고편에 관심이 뜨겁다.
오늘(4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박은석)은 심수련(이지아)에 "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미국행을 제안한다.
이날 방송에서 성적 조작 혐의가 밝혀진 하은별(최예빈)은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비난을 받고 극단적 선택을 한다.
한편 오윤희(유진)은 심수련에게 무릎 꿇고 용서를 구한다. 하지만 심수련은 "똑같이 당해봐야 공평한 거 아니야? 너도 자식 잃은 슬픔 겪어봐야지"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고 오윤희는 "나도 언니 가만 안 둘 거야"라고 말한다.
이런 가운데 4일 '펜트하우스'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는 천서진(김소연)이 심수련에 무릎을 꿇고 평소와는 전혀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어 궁금증을 높였다.
'펜트하우스' 20회는 오늘(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