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김소연, 딸 최예빈 극단적 선택에 혼절
- 입력 2021. 01.04. 22:29:5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소연이 오열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극단적 시도를 한 하은별(최예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서진(김소연)은 방 안에 들어와 하은별의 손을 만졌으나 차갑게 식어버린 걸 알았다. 그리고 알약들이 침대 옆에 있는 것을 발견했다.
천서진은 “은별아”라며 흔들어 깨웠지만 의식이 없는 걸 발견했다. 하은별의 의식이 돌아오지 않는 걸 확인한 천서진은 정신을 잃고 말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