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펜트하우스’ 엄기준, 김소연 버리고 유진 감싸기 "지긋 지긋해"
입력 2021. 01.04. 22:36:51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엄기준이 유진을 두둔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오윤희(유진), 주단태(엄기준)의 관계를 알게 된 천서진(김소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서진은 주단태와 함께 있는 오윤희 에게 “잤니? 잤어? 네 입으로 말해”라고 독촉했다.

그러자 주단태는 “이 여자한테서 손 떼지 못하냐”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천서진이 “당신 지금 뭐라고 했냐. 당신이 나한테 이러냐. 날 속인 거였냐. 오윤희는 아니라더니 날 기만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주단태는 “정말 지긋지긋하다, 이럴 시간 있으면 당신 재단이나 지켜라 이러지 말고”라고 차갑게 말하며 오윤희를 감싸 안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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