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 이지아 살해 누명일까… 가족사진서 유진 얼굴 합성 (펜트하우스)
- 입력 2021. 01.04. 23:10:5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펜트하우스'에서 이지아가 살해당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의 마지막 모습이 그려졌다.
오윤희(유진)은 민설아(조수민)을 살해해 심수련에게 진술을 할 것을 협박받고 있었다.
그러던 중 민설아는 양미옥(김로사)에게 주단태(엄기준)이 주석훈(김영대), 주석경(한지현)을 방으로 끌고 갔다고 통화를 통해 들었다.
심수련은 놀라 집으로 달려갔고, 주단태의 방에서 누군가에게 칼에 찔려 쓰러졌다.
이후 오윤희는 심수련이 찔린 칼을 뽑으며 "언니 일어나라. 죽지 마라"고 소리쳤다.
그 순간, 양미옥이 나타나 경악했고 이후 경찰이 나타나 오윤희를 살해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오윤희의 침실에서 주단태의 가족 사진에 심수련의 사진 대신 오윤희의 얼굴이 합성된 것을 발견했다.
양미옥은 경찰 진술에서 오윤희가 심수련을 찌른 것을 봤다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