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펜트하우스' 20회, 충격 엔딩에 궁금증↑…시청률도 상승
- 입력 2021. 01.05. 07:33:0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시즌1 종영을 앞두고 있는 '펜트하우스'가 시청률 20%대를 유지,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20회는 전국 가구 기준 20.4%, 2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가 기록한 23.5%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날 '펜트하우스' 20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누군가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수련의 살인 현장에 오윤희(유진)가 있었고, 오윤희는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오윤희가 조사실에서 자신이 심수련을 죽였다고 자백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맺어 다음회를 궁금케했다.
한편, '펜트하우스'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극본 박성훈 강민선, 연출 김정민 이민수) 5회는 5.7%, 5.0%로 집계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