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새2020' 김종석, 본색 드러낸 성현아에 분노 "피 거꾸로 돌아"
입력 2021. 01.05. 08:55:5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2020' 김종석이 본색을 드러낸 성현아에 분노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최명화(성현아)의 정체를 파헤치는 서정민(서하준) 친부 서문수(김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문수는 자신을 위협하는 최명화에 배신감을 느끼며 "피가 거꾸로 돈다. 어제 한 이불 덮을 때도 소름끼쳐서 한 숨도 못잤다"고 털어놨다.

이어 "작심하고 서린그룹에 타격을 입히려는 건 나에게 앙심을 품은 거 아니겠냐"며 부하 직원에 최명화의 행동을 예의 주시하라고 지시했다.

최명화는 서문수 몰래 차명 계좌로 서린 그룹의 주식을 사들였다.

'불새2020'은 매주 월~금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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