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엽, 오늘(5일) 늦둥이 아들 출산 "책임감 갖고…열심히 살겠다"
- 입력 2021. 01.05. 09:31: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전 프로야구 선수 이승엽 이송정 부부가 오늘(5일) 늦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승엽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다.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라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어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다.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시다.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 모두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엽의 한 손에 들어오는 아기의 작은 발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승엽과 이송정은 1999년 디자이너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만나 2002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이승엽과 이송정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이날 셋째 아들을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승엽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