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715명…수도권만 455명↑
입력 2021. 01.05. 09:52:4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 하루 715명 늘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715명으로 집계됐다. 총 누적 확진자는 6만 4979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2명, 해외유입이 43명이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경기 214명, 서울 193명, 인천 48명 등 수도권이 455명이다.
비수도권은 총 217명으로 충북 32명, 대구 31명, 강원 27명, 경북 24명, 광주 23명, 경남 21명, 충남 18명, 부산 14명, 제주 8명, 대전 7명, 울산·전북·전남 각 4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43명은 중국 제외 아시아 9명, 유럽 6명, 아메리카 25명, 아프리카 3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내국인 15명, 외국인 28명으로 검역단계에서 16명, 지역사회에서 27명이 확인됐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243명 줄어 1만7800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35명 늘어 386명이다.

사망자는 어제보다 26명 늘어 누적 1천7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55%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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