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오늘(5일) 미복귀 전역…2PM 멤버 중 네 번째 군필돌
입력 2021. 01.05. 10:18:10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2PM 멤버 찬성이 오늘(5일) 미복귀 전역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찬성은 최근 말년 휴가를 보내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군 당국의 지침에 따라 5일 미복귀 전역한다.

지난 2019년 6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찬성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경기도 육군 5사단 신병 교육대 조교로 군복무를 이어갔다.

이에 따라 찬성은 택연, 준케이, 우영에 이어 2PM 멤버 중 네 번째 군필자가 됐다. 태국 국적인 닉쿤은 태국에서 군 복무 면제를 받았으며 준호는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며 오는 3월 2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편 드라마, 뮤지컬,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던 찬성의 전역 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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