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옹이 작가, 악플러에 “지긋지긋…합의금 필요 없다”
- 입력 2021. 01.05. 10:38:3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웹툰 ‘여신강림’을 집필한 야옹이 작가가 악플 고통을 토로했다.
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에 “고소건 참고인조사 또 가는데 진짜 지긋지긋하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업소녀 출신일 거라는 추측 정말 환멸난다”며 “평생 만화만 그려온 방구석 인생. 우리 부모님, 내 주변 사람들이 전부 아는데 겉모습만 보고 함부로 판단하는 사람들 그렇게 살지 마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악플러에게 “나중에 선처해달라고 하지도 마라. 합의금 필요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옹이 작가의 ‘여신강림’은 현재 tvN에서 드라마로 방영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야옹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