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측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제안 받은 적 없어” [공식]
입력 2021. 01.05. 11:44: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장기용 측이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을 부인했다.

5일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 관련으로 더셀럽에 “제안 받은 게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장기용이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고 밝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장기용은 ‘간 떨어지는 동거’ 촬영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패션계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진짜 이별 이야기를 다룬다.

앞서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수애와 유태오가 주연으로 캐스팅됐으나 스케줄 상 등의 문제로 하차했다. 수애가 맡기로 했던 캐릭터는 송혜교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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