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엔하이픈 선우 "롤모델은 방탄소년단 뷔, 훨씬 더 멋있어…떨려"
입력 2021. 01.05. 13:02:0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그룹 엔하이픈이 롤모델 방탄소년단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net ‘아이랜드’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났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에 대해 니키는 “롤모델인 선배님 앞에서 무대를 하다 보니 긴장했고 너무 떨렸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선우는 “저는 아이돌 꿈꿀 때부터 뷔 선배님이 롤모델이었다. 실제로 뵀을 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멋있어서 엄청 떨렸다. 많은 조언해주셨는데 ‘나 때는 닭가슴살 먹는 것도 눈치 보면서 먹었는데 아이랜드 숙소는 먹을 게 많다’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난다”고 덧붙였다.

성훈은 “저도 방탄소년단 선배님을 보고 아이돌 꿈을 꾸게 된 거라 정말 영광이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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