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 1억 상당 여성용품 기부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다”
- 입력 2021. 01.05. 13:14: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현이 선행을 펼쳤다.
서현은 최근 1억 원 상당의 여성용품을 국제개발협력 NGO 단체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
서현이 기부한 여성용품은 국내외의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 등 지원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서현이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시크릿데이’도 함께 힘을 보태 뜻깊음을 더했다.
서현은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큰 사랑에 보답하고 싶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서 서현은 모교의 어려운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시작으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루게릭 환우들을 위한 지원금을 전해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된 바.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생일 이벤트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을 쾌척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