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원위 "강현, 팀 내 분위기메이커…기분 높낮이 없어"
- 입력 2021. 01.05. 13:29:1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밴드 원위 내 분위기 메이커로 강현이 선택됐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2021 최파타 루키 특집’ 코너에는 밴드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키아)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팀 내 분위기 메이커로 하린은 “제가 보기에는 동명이보다 강현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강현은 “제가 기분을 안타는 성격이라. 기분이 안 좋아도 높낮이가 없어서 그렇지 않을까”라고 겸손해했다.
반면 기분 업다운이 가장 심한 멤버로는 동명이 꼽혔다. 동명은 “제가 조금 심해서 살짝 속상하기도 하다.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하린은 “그래서 별명이 손기복 씨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