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선우정아 "BTS RM 팬심? 몸 둘 바 몰라…롤모델은 이적"
- 입력 2021. 01.05. 15:21:4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선우정아가 롤모델을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코너에는 가수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뮤지션들의 뮤지션, 롤모델이라 불릴 만큼 많은 가수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선우정아는 방탄소년단 RM도 팬심을 밝힌 것에 대해 “방송에서는 감사하다고 했는데 몸 둘 바를 모르겠다”라며 부끄러워했다.
반면 선우정아의 롤모델은 누구인지에 대해 “해외아티스트 분들 많은데 국내에서는 이적 선배님, 패닉 때부터 좋아했다. 길게 다양하게 활동하는 분들은 다 존경스럽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