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동거' 뮤직비디오, 실제 커플·부부 일상 담아" (두데)
입력 2021. 01.05. 15:22:0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두데' 가수 선우정아가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해 소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코너에는 가수 선우정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정아는 신곡 ‘동거(in the bed)’ 뮤직비디오에 대해 “실제 커플과 부부 분들을 섭외해서 그분들의 굉장한 것 없는 하루, 일상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이에 뮤지는 “동거는 함께 있을 때 자연스럽게 티셔츠에 와인을 흘린다면 결혼은 김칫국을 흘리는 것”이라고 비유했다.

선우정아는 “꼭 그것들이 낭만을 만드는 게 아니라 김치 국물도 낭만이 될 수 있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삶을 표현하고 싶었다. 제목이 반려이기도 한데 너무 무겁고 딱딱하니까 예쁜 제목의 동거를 사용했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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