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두부백반과 두부구이 맛집, 3대째 이어 온 두부맛 "살살 녹는다"
입력 2021. 01.05. 19:03:4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생정보'에서 두부백반과 두부구이 맛집을 소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정성으로 직접 만드는 식당' 코너에서 두부백반과 두부구이 맛집을 공개했다.

이 곳은 3대째 두부 장사를 하고 있는 가게다. 50년간 변함없는 손맛을 자랑한다고.

직접 키운 국내산 콩을 이용해 가마솥 두부를 만드는 것이 이 가게의 두부 맛의 비결이다. 하루에 무려 150인분의 두부를 만든다.

이 가게의 인기 메뉴는 두부찌개와 들기름에 노릇노릇하게 구운 두부구이다.

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겉에는 탱글탱글하고 안에는 촉촉하다. 부드럽고 살살 녹는 느낌이다", "정성이 가득한 맛이다"라고 평했다.

이 가게는 경상북도 상주시 화북면 속리산로 2348에 위치한 '묘봉두부마을'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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