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펜트하우스’ 21회, 최고 시청률 갱신…역대급 성적에 시즌2도 기대감↑
- 입력 2021. 01.06. 07:45: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펜트하우스’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즌1을 마무리했다.
6일 시청률전문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전국 평균 23.6%, 28.8%로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시즌1의 마지막 회로 그려진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을 죽인 진범이 오윤희(유진)가 아닌 주단태(엄기준)로 밝혀지면서 충격을 선사했다. 오윤희는 줄곧 자신이 심수련을 살해했다고 시인을 하다 생전 오윤희의 탄원서를 보게 되면서 마음을 달리먹고 재판장에서 살해를 부인했다. 오윤희는 재판이 끝난 후 감옥으로 호송되다 로건리(박은석)로 인해 호송 차량을 탈출했다. 이후 오윤희는 책임을 묻는 로건리에게 스스로 목을 찌르며 결백함을 주장했다.
한편 이와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하는 KBS2 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은 4.9%, 6.5%를 차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