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홍수아, 김종석 협박으로 서하준에 말 못 한 채 “거짓말하는 중”
- 입력 2021. 01.06. 08:47: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홍수아가 서하준에게 솔직하게 말을 하지 못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서정민(서하준)은 장세훈(이재우)와 말다툼을 벌였고 장세훈이 먼저 자리를 떠났다.
이어 이지은(홍수아)이 나타났고 서정민은 그에게 책임을 묻지 않으며 솔직하게 “나 한 번만 안아달라. 솔직히 오늘 좀 많이 힘들다”고 말했다.
이지은은 살포시 웃으며 서정민을 껴안았고 서정민은 “내가 사랑하는 여자 이지은 밖에 없다는거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지은 또한 “살면서 붙잡고 싶은 사람 서정민 밖에 없다”고 자신의 마음도 서정민과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지은은 서정민을 안으면서도 얼굴에 그늘이 졌고, 그는 ‘입 다물라는 회장(김종석)님의 지시 때문에 상황이 떠밀리고 있지만 내가 사랑하는 남자에게 거짓말하고 있다. 내가 한 선택이 곪아지면 어떡하지’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걱정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