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진영, 먼저 세상 떠난 아버지에 “엄마 보살피면서 살겠다”
- 입력 2021. 01.06. 09:14: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진영이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에게 하고 싶은 말을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창준, 임일주, 최대성, 진영, 고길수, 이자연 등이 출연했다.
진영은 이날 아버지가 돌아가신 기일이라고 밝히며 아버지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그는 “돌아 가신지 벌써 19년이 됐다. 똑같이 추운 겨울이다. 이렇게 늦게라도 노래할 수 있게 됐다”며 “씩씩하고 즐겁게, 어렵게 노래 다시 시작했으니까 엄마 보살피면서 우리 즐겁게 살겠다. 위에서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