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격 숏컷’ 한예슬 “새해부터 몸 아파 속상해 울었다”
- 입력 2021. 01.06. 10:30: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예슬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예슬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숏컷을 한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한예슬은 “새해부터 갑자기 몸이 아파 새해 해도 못보고 지나치고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면서 “초췌해서 사진을 못 올리다 이번에 예쁘게 찍은 사진이 있어 올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 같지 않은 새해지만 그래도 매년 그렇듯 또 기대가 되는 한해다. 이번에도 열심히 달려보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모두 건강하시고 힘든 일상 속에서도 작은 기쁨을 찾아 갈 수 있는 2021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랐다.
특히 숏컷에 대해 한예슬은 “머리는 가발”이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