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우, 이번엔 무슨 일? “똑똑한 사람이 해야 여우짓”
- 입력 2021. 01.06. 10:33:4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지우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김지우는 6일 자신의 SNS에 캐릭터 스누피가 인상을 잔뜩 찡그린 채 “기분 꽃 같아”라고 하는 말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들(He) 눈에는 보이지만 그녀들은(She) 보지 못하거나 아예 모르지만.. 그녀들의(She) 눈에 보이는 걸 그들은(He) 보지 못하거나 아예 한 술 더 떠서 모른 척을 한다 (AKA. 여우짓-그나마 똑똑한 사람이 해야 '여우짓')"이라고 남겼다.
앞서 김지우는 지난해 11월에도 SNS에 ”눈에 훤히 보이는 여우짓 하는 사람들. 극혐이다“고 했으며 이후 12월에는 ”사람이 좋게좋게 넘어가려고 하면 꼭 만만하게 보더라. 바보라서 참는 거 아니니까 좋게좋게 할 때 조심조심 행동해라“며 글을 남긴 바 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지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