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갓세븐 유겸 재계약, 다각도 논의 중” [공식입장]
입력 2021. 01.06. 11:31: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갓세븐 멤버 유겸의 향후 거취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6일 더셀럽에 “유겸의 재계약 관련은 여전히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며 “입장 정리 시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유겸이 1월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현 소속사를 떠나 AOMG로 이적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갓세븐은 지난 2014년 1월 데뷔, 표준계약서상 7년의 전속계약 기간 종료 시점을 앞두고 있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갓세븐 멤버 진영이 BH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다는 설이 돌기도 했다.

갓세븐은 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으로 이뤄진 7인조 그룹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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