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故송재호 추모 "이제야 죄송합니다, 편히 잠드소서"
입력 2021. 01.06. 11:35:5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윤지가 故송재호를 추모했다.

6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선생님 이제야 죄송합니다. 편히 잠드소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故송재호 부고문이 담겨 있다. 송재호는 지난해 11월 7일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고인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이윤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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