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뮤지션' 故김광석, 오늘(6일) 25주기…행사 무관중 개최
입력 2021. 01.06. 13:37:3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故 김광석이 세상을 떠난 지 25년이 지났다.

故김광석은 지난 1996년 1월 6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향년 32세.

고인은 1984년 데뷔해 ‘서른 즈음에’,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사랑했지만’, ‘이등병의 편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먼지가 되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등 수많은 명곡을 발매했다.

김광석이 대중의 곁을 떠난지 2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의 곡들은 드라마, 영화, 뮤지컬 OST 등에 삽입되고 후배 가수들이 리메이크하며 불후의 명곡으로 기억되고 있다.

한편 故 김광석의 25주기를 맞아 이날 종로구 학전블루 소극장에서 ‘김광석 노래 부르기 2021’ 본선 무대가 열린다.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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