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CUT]"펜트하우스 천서진" 김소연, 시즌 2도 기대되는 역대급 악녀
입력 2021. 01.06. 14:15:32
[더셀럽 김혜진 기자] 배우 김소연이 '펜트하우스'로 역대급 악녀 캐릭터를 완성했다. 김소연은 매회 소름돋는 악녀 연기로 안방 극장을 사로잡으며 '펜트하우스'의 인기에 큰 축을 담당했다. 그가 연기하는 천서진은 소프라노이자 청아예술고등학교 예술부장으로,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짓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이다. 특히 권력을 등에 업고 모든 인물을 쥐락펴락하며 어떤 일이든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 악녀의 표본을 그려내고 있다. 지난 5일 최종화에서는 천서진이 펜트하우스를 차지하며 엔딩을 맞이했지만 나비 문신을 한 주석훈ㆍ석경의 친모, 아버지의 죽음을 방치한 천서진의 영상, 오윤희의 누명 등 풀리지 않은 의문들이 시즌2, 3에서 어떻게 전개될 지, 특히 천서진을 둘러싼 여러가지 문제들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또 천서진이 어떤 최후를 맞이할 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