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송하율, 오늘(6일) 둘째 득녀 "두 아이 아빠, 더 열심히 살 것"
입력 2021. 01.06. 14:48: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득녀했다.

김동현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너무 너무 예쁜 딸아이가 2.92kg로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둘째 딸 탄생 소식을 밝혔다.

그는 "둘째는 와이프를 닮은 거 같아요. 와이프도 열 달 동안 너무 고생 많았고"라며 "이제 두 아이의 아빠라니 신기하고 아들 딸 잘 키우면서 더 열심히 살겠다. 부모님께 감사하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김동현은 지난 2018년 9월 송하율과 결혼, 이듬해 9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동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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