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썸 기간 꽤 길어…등산하고 끝났다" (컬투쇼)
입력 2021. 01.06. 14:52:2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류수영이 박하선과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류수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과의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에 “썸 기간은 꽤 길었다. 썸의 관계가 깨진 건 산을 갔다 오면서였다. 숨이 가쁘고 심장이 빨리 뛰면 상대방을 좋아한다고 느낄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류수영이 연애 시절 박하선의 입술을 허락받기 위해 데려간 장소는 놀이터로 밝혀졌다. 류수영은 “놀이터 그네에 앉혀서 밀면 돌아오니까 그 타이밍을 노렸다. 근데 박하선 씨가 저를 밀어서 넘어졌고 저는 ‘하하하’ 웃으면서 어색함을 모면했다. 괜찮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