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측 “‘비밀의 남자’ 연장 결정, 105부작 종영” [공식입장]
입력 2021. 01.06. 15:54: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리에 방영 중인 ‘비밀의 남자’가 연장된다.

KBS 측은 6일 더셀럽에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극본 이정대, 연출 신창석)는 최근 연장을 결정, 2월 둘째 주 105부작으로 종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향해 질주하는 드라마다.

배우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등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방송된 73회는 19.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비밀의 남자’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